'불후의 명곡'이 4년째 록 페스티벌을 이어오는 이유를 밝혔다.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발라드, 트로트, 댄스, OST, 레전드 헌정 무대 등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특집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중에서도 록 페스티벌은 세대를 아우르는 파격적인 스케일과 진정성 있는 기획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해마다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바. 단순한 시청률 경쟁을 넘어 음악의 다양성과 가치를 조명하고자 한 제작진의 행보가 빛을 발하고 있다. '불후' 제작진 측이 오는 9일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2부 특집을 앞두고 무려 4년간 이어온 록페 지속 이유를 밝힌다. 지상파에서 유일하게 4년 동안 록페 특집을 이어가는 이유는 명확했다. 박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