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냉장고를 공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사랑꾼부터 악역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안보현이 출연한다. 이날 안보현의 놀라운 과거 이력이 공개된다. 그는 "부산광역시 대표 복싱 선수였다", "전국대회 금메달도 땄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현장에서는 '냉부'배 펀치킹 선발대회가 긴급 개최되고, 안보현은 왼손잡이임에도 오른손 한 방으로 압도적인 파워를 뽐낸다. 이어 '반짝이 형제' 윤남노, 권성준을 비롯해 운동 마스터 최현석과 실전 근육의 소유자 손종원까지 대결에 나서며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진다. 과연 '냉부 펀치킹' 타이틀은 누구의 손에 돌아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안보현의 냉장고에서는 23년 자취 인생이..